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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듯이 바쁜
글쓴이
케빈 드영 저
출판사
부흥과개혁사
출판일
2013년 10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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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케빈 드영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리스도언약교회(Christ Covenant Church)의 담임 목사로 리폼드신학교(Reformed Theological Seminary)에서 조직신학을 가르치고 있다. 네덜란드 개혁파 교회에 뿌리를 둔 조부와 기독교 방송국에서 근무한 부모의 영향을 받으며 성장했고, 고든콘웰신학교(Gordon Conwell Theological Seminary)와 레스터대학(University of Leicester)을 졸업한 뒤 아이오와주, 미시간주 등지에서 여러 교회를 섬겼다.

미국 전역의 교회, 콘퍼런스, 대학 등에 강사로 초청받을 뿐 아니라 저술가로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그는 2009년과 2010년, 2012년에 『Why We’re Not Emergent』, 『Why We Love the Church』, 『The Hole in Our Holiness』로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올해의 책’을 수상했다. 존 파이퍼, 팀 켈러 등 신학자들과 복음연합(The Gospel Coalition) 회원으로 사역하면서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등으로 독자들과도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그의 저서 중 다수가 국내에 번역 출간되었으며 대표작으로 『십계명』, 『그리스도인의 구멍 난 거룩』(이상 생명의말씀사), 『교회의 선교란 무엇인가』, 『왜 우리는 이머징 교회를 반대하는가』(이상 부흥과개혁사),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이야기』, 『사도행전 비주얼 가이드』(이상 성서유니온선교회)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당신이 왜 바쁜지를 진단하고 해결해 주는 책

나는 너무 바쁘다. 모두가 이렇게 말하고, 이런 말을 듣는다. 그래서 어떨 때는 바쁜 것이 우리 삶의 주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러나 이렇게 정신없이 달리는 삶은 우리의 육체적, 사회적, 심지어는 영적인 건강에도 심각한 위험을 초래한다. 이 책에서 케빈 드영은 ‘바쁜 삶’을 ‘일상적’이라고 여기는 마음의 태도를 거부하며, 지속적으로 무질서한 삶은 하나님이 의도하시는 바와 상당히 거리가 멀다고 주장한다. 또한 아무 일도 하지 않으려는 태도와 모든 일을 다 하려는 태도 사이에서 성숙하고 합리적인 균형을 맞출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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