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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썽꾸러기 쥐 두마리 이야기
글쓴이
베아트릭스 포터 저
출판사
더클래식
출판일
2013년 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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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베아트릭스 포터

피터 래빗의 어머니, 베아트릭스 포터는 1866년 런던의 부유한 법률가 집안에서 태어났다. 자연을 벗 삼아 자라면서 스케치북에 늘 새의 알이나 나비, 애벌레, 토끼 등을 가득 그렸다. 풍부한 자연 관찰의 경험은 훗날 박물학자로 학식을 쌓는 데 밑거름이 되었다.

1901년 12월, 베아트릭스는 자신의 애완 토끼 ‘벤저민’의 이야기와 그림을 담은 책을 자비 출판했다. 이 작은 책은 단 1실링 2펜스였고 순식간에 모두 팔려 나갔다. 워낙 선풍적인 인기를 끌어 셜록 홈즈의 작가 코난 도일도 자녀들에게 그 책을 사주었다고 한다. 그 후 프레더릭 원 출판사와 출판 계약을 맺고 불과 2년 만에 5만 부라는 대히트를 기록했다.

나이가 들어서도 《글로스터의 재봉사》, 《다람쥐 넛킨 이야기》, 《벤저민 버니 이야기》 등을 꾸준히 집필하면서 왕성한 작품 활동을 이어갔다. 1943년 12월, 자연과 어린이, 동물을 사랑했던 베아트릭스 포터는 무려 500만 평에 이르는 땅과 농장, 저택을 모두 기증하고 77세의 나이로 자연으로 돌아갔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말썽꾸러기 생쥐 부부가 일으키는 아무도 못 말리는 소동

베아트리스 포터의 동화를 한국어와 영어, MP3 파일로 만날 수 있는 세트. 말썽꾸러기 생쥐 부부 톰텀과 헝카멍카의 아무도 못 말리는 소동이 실렸다. 아름다운 집 안을 엉망진창으로 만들고, 물건까지 훔쳐 가는 생쥐 부부의 사랑스러운 말썽과 이에 대응하는 루신다와 제인의 작전이 펼쳐진다. 의인화 한 동물들의 세계와 생동감 넘치는 그림은 아이들의 풍부한 상상력을 자극한다. 양장 한글판과 무선 미니북 영문판이 수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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