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의 세계화'를 위한 요리책. 많은 사람들이 김치, 불고기, 비빔밥은 알고 있지만 깊이 있게 알고 있는 사람은 드물다. 한국음식에 관심은 있지만 잘 알지 못하는 그들에게 한식을 제대로 알리자는 차원에서 이 책을 기획하게 되었다.
외국인 또는 외국에 사는 사람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영어와 한글을 함께 실었다는 점이 특징이다. 아울러, 잘 몰랐던 색다른 한국음식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서양의 대체 재료들과 향신료와 허브, 소스를 응용하여 친밀감을 더하고 다국적 활용이 가능하도록 배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