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인류의 종말은 사이버로부터 온다
글쓴이
니콜 펄로스 저
출판사
에이콘출판사
출판일
2022년 7월 29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니콜 펄로스

니콜 펄로스는 [뉴욕타임스] 기자로 10년간 사이버 보안, 디지털 스파이 활동 분야를 담당했다. 심층 취재를 통해 미국의 원자력 발전소와 전력망, 석유화학 공장에 대한 러시아 해커들의 침투 사실을 밝혀내는가 하면 소니 영화사와 은행, 병원에 대한 북한의 사이버 공격, 석유 회사와 은행 및 주요 인프라에 대한 이란 해커들의 공격 사실을 보도했다. 중국 인민해방군 산하의 해킹 부서를 폭로해 미 법무부가 군 해커들을 기소하도록 만들었으며, 해당 보도는 미국 비즈니스 편집자와 작가협회(Society of American Business Editors and Writers)로부터 ‘최고 비즈니스 상(Best in Business Award)’을 받았다. ‘멕시코가 상업용 스파이웨어를 사용해 자국민을 감시한다’는 탐사 보도는 퓰리처상 후보에도 올랐다. 다양한 매체에 원고를 기고하거나 인터뷰하면서 사이버 보안 전문가로 적극 활동하고 있으며, 미 국무부, 세계은행, 뮌헨 보안 콘퍼런스, RSA, 외교관계위원회 등 여러 기관과 보안 관련 이벤트에서 연사로 활약했다. 스탠퍼드대학교, 프린스턴대학교, 컬럼비아대학교, 코넬대학교, 하버드대학교 케네디 스쿨 등 여러 교육 기관에서도 강연한다. [뉴욕타임스]에 입사하기 전에는 경제 전문지인 「포브스」의 부편집자, IT 전문 컨설팅 회사인 가트너 산하 기업경영진위원회(Corporate Executive Board)의 분석가로도 일했다. 프린스턴대학교에서 학사, 스탠퍼드대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책 소개

분야IT 모바일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파이낸셜 타임스]와
맥킨지가 공동 주관하는 2021년 '올해의 비즈니스 책' 선정!
조승연 작가 추천의 바로 그 책 『This Is How They Tell Me World Ends』


알려지지 않은 소프트웨어의 보안 취약점을 가리키는 '제로데이(zero day)'는 그를 이용해 국가의 기간 시설과 핵심 시스템에 침투할 수 있게 해주는 가공할 무기라는 점에서 사이버 세계의 '블러드 다이아몬드'로 불린다. 이 책은 지난 수십 년간 그늘에 숨어 있던 제로데이 거래의 암시장을 끈질기게 추적하고, 주요 관계자들의 입을 통해 왜 제로데이가 그토록 위험한지, 최악의 경우 인류의 종말을 불러올 수도 있는지 명징하게 설명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