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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작하는 구원론
글쓴이
김태희 저
출판사
세움북스
출판일
2022년 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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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태희

사범대를 졸업한 후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하였다. 현재는 비전 교회(부산 구포) 담임 목사로 섬기고 있다. 쓰고 말하며 살아가는 목사다. 특히 종교개혁 시기에 만들어진 신앙고백서들을 현대에 접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 결과물이 『웨스트민스터 대요리문답 해설』, 『성도를 위한 365 통독주석』, 『처음 시작하는 기독교강요』, 『성경을 따라가는 52주 가정예배』와 같은 책이다. 한 아내의 남편이며, 세 아이의 아빠다. 좋은 남편,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해 가정예배에 힘쓰고 있다. 어쩌다 보니 가정예배와 관련한 책도 여러 권 썼다. 대표적으로 『시끌벅적 소요리문답 가정예배』, 『로마서와 함께하는 365 가정예배』와 같은 책이 있다. 지금은 부산시 북구 구포동에 위치한 비전교회를 담임하고 있으며, 교사 교육, 가정예배, 교리 교육, 성경 통독 세미나 등으로 한국 교회를 섬기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 기독교 구원론의 핵심, 이 책으로 누구나 쉽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 기독교 신앙인으로서 반드시 알아야 할 구원론을 쉽고 간결하게 설명한 책
- 나눔을 위한 질문으로 한 번 더 생각·정리할 수 있게 한 효과적인 학습교재
- 새가족반, 청·장년 기초반, 주일학교 학생들의 교리교육 교재로 강추!


우리의 구원은 영원한 걸까? 우리는 어떻게 구원받게 되었을까? 한 사람이 구원받기까지 하나님은 무엇을 하시고, 사람은 무엇을 해야 하는 걸까? 구원의 서정, 그 안에 어떤 은혜와 진리의 내용이 담겨 있을까? 신앙생활 하면서 이러한 의문을 갖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기독교 신앙인으로서 구원론을 배워야 하는 필요성이 여기에 있다. 본서는 기독교 구원론의 핵심을 누구나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든 학습교재다. 기독교의 구원론을 ‘구원의 서정’을 따라 쉽고 간결하게 설명했다. 이는 신학적·역사적으로 검증된 방식의 효과적인 구원론 설명 방식이다. 그리고 각 장이 끝날 때마다 ‘나눔을 위한 질문’을 통해 학습 내용을 한 번 더 생각하고 정리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은 새가족반, 청·장년 기초반, 주일학교 학생들의 교리교육 교재로서 추천하는 책이며, 신앙생활을 오래 한 사람들일지라도 스스로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구원론을 학습하기에 부담스럽지 않은 매우 유익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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