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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뭐하고 살지?
글쓴이
박태현 저
출판사
중앙북스(books)
출판일
2013년 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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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태현

국내 최고의 리더십·조직개발·자기개발 분야 전문가. ‘조직이 필요로 하는 지식은 대부분 현장에 존재한다’는 믿음으로, 기업 현장에서 건강한 조직 문화와 성과 향상에 관한 연구를 20년 이상 수행해왔다.
고려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미국의 펜실베이니아주립대학교에서 WFED(Workforce Education & Development) 분야 교육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SK텔레콤 등의 다양한 회사에 근무하면서 주로 조직 변화와 구성원 역량 개발과 관련된 실무 경력을 쌓아왔다. 현재는 ‘팀과 리더 이야기’의 대표로서 리더십, 조직 변화, 자기개발 분야에서 활발한 강연 활동과 퍼실리테이션Facilitation을 수행하고 있다.
CBS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에 ‘머리에 피도 마르지 않은 분들’이라는 주제로 출연한 바 있으며, 저서로는 『따뜻한 변화 에너지, 소통』 『누가 회사에서 인정받는가』 『팀으로 일하라』 『처음 리더가 된 당신에게』 『회사를 다닐 수도, 떠날 수도 없을 때』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인재개발 전문가의 생존 프로젝트

머물 수도 떠날 수도 없는 딜레마에 빠져 있는 대한민국 직장인. 한국의 직장 현실은 내가 일을 좋아하고 적성에 맞는다고 계속할 수 있는 게 아니다. 떠나야 할 비참한 상황이 오기 전에 직장이라는 프레임에서 벗어나는 방법, 고급 단계로 빠르게 도약하는 것이다. 지금까지 해온 성과를 정비하고(경력의 재고관리) 그중 특화된 기술(곰탕집 메뉴판)을 찾아 ‘신중하게 계획된 연습(Deliberate Practice)’을 부단히 지속하려는 노력이 필요한 때이다.

한국의 대표 인재개발 및 조직개발 전문가인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회사라는 프레임을 벗어나 평생 자산을 만드는 기술과 자기관리법을 다각도로 전달하고자 했다. 역량개발 기술을 통해 자신의 성장자원을 찾고 기술을 연마했다면 전문가로 도약할 핵심 열쇠는 세상과의 관계다. 낯선 이들과의 만남을 늘리고 자신이 가진 것을 타인과 공유해 보자. 바로 플레잉 코치(Playing Coach)가 되는 것이다. 강연을 해보거나 타인의 멘토가 됐을 때 자신 역시 성장할 수 있다.

20~30대 잘나갔던 사람도 그렇지 않은 사람도 모두 원점에서 다시 시작해야 하는 때가 마흔이다. 역량개발 전문가이자 마흔의 삶을 경험하고 있는 저자는 실제 기업에서 이루어지는 고급 역량개발 기술을 밝히고 스토리텔링이 담긴 인터뷰 장치를 통해 독자의 참여를 적극적으로 이끌고자 하였다. RBS(Reflected Best Self)나 러닝저널(Learning Journal), 워크커브(Work Curve), 조하리의 창, 분식집·곰탕집 메뉴판 만들기, 경력관리 매트릭스 등 다양한 선진 역량개발 기법이 소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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