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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스마트 큐레이터, 똑똑한 미술관
글쓴이
양연경 외 1명
출판사
박영사
출판일
2022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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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양연경

미술관의 다양한 뮤지엄 큐레이션을 총감독하는 큐레이터를 역임하고, 현재 한성대학교 연구교수로 재직하면서 미술관 융합교육 및 전시 콘텐츠 문화기술 프로젝트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한양대학교 응용미술학과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술관 학예실장으로 다년간 재직하면서 현재 사외이사로서 미술관 R&D 센터장을 겸직하고 있다.

전시, 교육, 출판, 학술연구 R&D, 콘텐츠 기획 및 제작 등, 풍부한 경험들을 통해 미술관 준학예사로 출발하여 문화체육관광부 학예사 자격 1급 정학예사로 승급하면서 다년간의 노하우를 토대로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문자문화원형 스토리텔링전〉, 〈자연과 삶의 미학, 왕골공예전〉, 〈지(紙)의 숨결, 한지공예〉, 〈과학과 예술의 크로스오버〉, 〈Play, 오감만족-놀이문화원형〉, 〈숫자와 과학, 쉬운 이야기〉 외 다수 전시기획과 정부 부처 산하기관들의 국가 R&D 프로젝트를 통해 미술관의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기획하고 사회공헌과 뮤지엄 혁신을 위해 꾸준히 연구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계열
미술관은 어떤 곳일까? 전시회를 개최하는 장소인가? 최근 들어 미술관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큐레이터’ 직업 또한 미디어를 통해서 자주 등장하여 대중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러한 미술관 주요 핵심 인력이 바로 큐레이터(학예사)이며, 콘텐츠 미디어에 등장하는 미술관의 모습은 우아하고 기품있는 사람들이 친목을 도모하는 사교의 장소 정도로 보여지고 있다. 과연, 현실에서도 그러할까? 어느 정도 겹치는 영역들도 일부 있지만, 미술관의 중요한 목적은 전시, 교육, 연구, 보존 등의 활동들을 기반으로 하여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와 문화적 소양을 높이면서, 다양한 경험의 폭을 넓혀주는 것이다. 훌륭한 전시회가 펼쳐진 뒷면에는 언제나 큐레이터들의 희생과 열정, 많은 고민과 노력이 숨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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