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싸움의 승패는 동성애 찬반 진영 중 어느 진영의 사람들이 더 헌신하느냐에 달려 있다. 동성애자들은 자신의 쾌락을 위해 일생을 바친다.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님을 믿고 죽음 이후의 영생을 믿는 기독교인이라면 어찌 헌신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동성애자들은 동성애를 정당화하기 위해 자신의 재능과 시간을 바치고, 비난을 각오하면서 용감하게 행동으로 옮긴다. 예전에는 동성애자들이 핍박을 이기고 목소리를 용감하게 냈고 그 모습이 일반인들에게 불쌍히 여김을 받으면서 영향력을 키웠다. 이제는 기독교인들이 핍박을 이기고 재능과 시간을 바쳐 헌신해야 할 때다. 아이러니하게도 일반인들은 핍박받는 자들을 동정하면서 응원한다. 이제는 기독교인들이 핍박 속에서 영향력을 키울 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