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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온 날의 내 작은 흔적들
글쓴이
김지문 저
출판사
지식과감성#
출판일
2022년 7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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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지문

1950년 경북 청도 출생

KBS 37년의 발자취

1968년 11월 1일 포항방송국 아나운서
1969년 5월 마산방송국(현 창원총국) 아나운서
1971년 2월 포항방송국 아나운서
1971년 4월~1974년 2월 해병대 복무
1974년 4월 남원방송국 아나운서
1975년 2월 포항방송국 아나운서
1981년 2월 방송심의실 TV심의부
1984년 7월 방송심의실 TV감청담당/3TV담당(차장급)
1990년 2월 청주방송총국 아나운서부장
1991년 11월 편성실 TV편성부 차장
1997년 3월 편성실 TV편성부주간(부장)
1998년 10월 편성실 TV운행부주간(부장)
1999년 12월 편성국 TV편성부주간(부장)
2002년 1월 편성국 편성정책주간(국장)
2003년 5월 위성방송국장
2004년 5월 (주)KBS미디어 이사
2005년 5월 심의실 방송심의위원
2008년 9월 정년퇴직

2012년 9월~2014년 8월 KBS 제23, 24기 시청자위원회 위원
2011년 10월~2014년 10월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방송언어특별위원
2011년 3월~2019년 3월 KBS사우회 사우회보 편집인

책 소개

분야에세이
1968년 11월, 18살 소년 아나운서로 KBS에 발을 들여놓은 나는 2008년 9월 정년퇴직하는 날까지 37년을 방송인으로 살아왔다. 아나운서로 11년, 방송심의 12년, 편성에서 12년 등 주로 3분야에서 일했다. 살아온 길은 사연도 많았고 곡절은 깊었다. 그 후에도 10여 년을 그 언저리에서 맴돌았다. 나는 그 길에서 많은 인연을 만났고 그 덕분에 행복했다. 더 나이 들기 전에, 기억이 더 희미해지기 전에 고마운 인연 이야기를 쓰고 싶었다.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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