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 우리말·우리글 편
글쓴이
조홍석 저
출판사
트로이목마
출판일
2022년 8월 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조홍석

아폴로 11호가 달에 도착하던 해에 태어났다. 초등학생 때 본 영화 ‘스타워즈’에 감명받아 ‘우주의 수호자가 되겠다.’는 야심 찬 꿈을 품은 채 연세대학교 천문기상학과에 입학했으나 ‘인류 최후의 위대한 학문인 천문학의 발전을 위해서는 내가 아무 일도 하지 않는 게 차라리 낫겠다.’는 깊은 자아성찰의 시간을 보내며 흑화한 뒤, ‘이 정도면 나름 잘생겼다.’는 근거 없는 자신감을 갖고 삼성그룹 공채 시험에 합격해 삼성SDS를 거쳐 현재 삼성서울병원에서 근무 중이다. 13년간 지인들에게 보낸 메일과 외부 칼럼이 인기를 끌면서 반강제로 시리즈를 출간 중인데, 지난 2018년에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제1권 ‘일상생활 편’을 시작으로 제8권 ‘사라진 세계사 편’까지 출간했다.

‘걸어 다니는 네이버’, ‘유발 하라리 동생, 무발 하라리’라는 별명도 있으나 유쾌한 지식 큐레이터로서 ‘한국의 빌 브라이슨’이라고 불리길 원하고 있다. 수년 전 쌍둥이 남매를 낳고 “내가 니들 애비다…….”라고 나직이 읊조린 후 밤마다 검은 마스크를 쓰고 동네를 돌아다니는 것이 목격되면서 “우주 정복을 위해 스톰트루퍼를 모으러 다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으나, “학원 간 쌍둥이 데리러 가는 길”이라고 부인하며 “세계 평화와 인류 복지를 위해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 고민하기도 바쁘다.”면서 세간의 의혹을 회피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꼬리에 꼬리를 무는 교과서 밖 핵꿀잼 상식 이야기!”
99%가 모르는 놀라운 사실을 밝혀주는 가리지날 시리즈 여섯 번째 이야기


‘내가 알고 있는 상식이 과연 진짜일까?’라는 의문에서 출발해, 수많은 책과 각종 연구자료, 신문, 방송 등을 파헤쳐 엮은 ‘가리지날 시리즈’(대부분의 사람들이 ‘오리지날’로 알고 있는 상식이 실제로는 ‘가짜 오리지날’ 즉, 가리지날임을 낱낱이 밝혀 오리지날 지식의 유래와 역사를 알려주는 상식사전 시리즈)의 여섯 번째 책이 출간되었다. 시리즈 제1권 ‘일상생활 편’, 제2권 ‘과학·경제 편’, 제3권 ‘언어·예술 편’, 제4권 ‘한국사 편’, 제5권 ‘최초·최고 편’이 독자들에게 열렬한 반응을 얻으면서, 이번에는 우리 민족의 역사 속에서 변화하고 발전해온 ‘우리말·우리글 편’을 출간했다. 이 책은, 저자가 30년 이상 다양한 분야의 책과 방송, 논문, 신문 등 다양한 매체를 두루 읽고 공부하며 쌓아온 내공의 집합체로, 어렵고 단편적인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입체적으로 전달하고자 오랜 시간 노력한 결과물이다. 그중 우리 민족의 정신과 지식의 보고(寶庫)이자 자랑스러운 문화유산라 할 수 있는 ‘말글살이’에 얽힌 놀랍고도 색다른 상식을 제공해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