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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란 인생에서 무엇인가
글쓴이
김옥림 저
출판사
오늘의책
출판일
2013년 10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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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옥림

현재 시, 소설, 동화, 동시, 교양, 자기계발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집필활동을 하는 시인이자 소설가이며 에세이스트이다. 시세계 신인상(1993), 치악예술상(1995), 아동문예문학상(2001), 새벗문학상(2010), 순리문학상(2012)을 수상하였다. 교육타임스《교육과 사색》에 ‘명언으로 읽는 인생철학’을 연재하고 있다.

시집 《나도 누군가에게 소중한 만남이고 싶다》, 《따뜻한 별 하나 갖고 싶다》, 《꽃들의 반란》, 《아무렇지도 않게 행복한 날》, 《기적을 울리며 달려가는 기차를 볼 때마다》, 《사람들 가슴엔 별이 살고 있다》, 소설집 《달콤한 그녀》, 장편소설 《마리》, 《사랑이 우리에게 이야기하는 것들》, 《탁동철》, 에세이 《사랑하라,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가끔은 삶이 아프고 외롭게 할 때》, 《허기진 삶을 채우는 생각 한 잔》, 《내 마음의 쉼표》, 《백년 후에 읽어도 좋을 잠언 315》, 《나는 당신이 참 좋습니다》, 《법정 마음의 온도》, 《법정 행복 그리고 삶》, 《힘들 땐 잠깐 쉬었다가도 괜찮아》, 《사랑의 결》, 《월든에서 보낸 소로의 시간》, 《매일 듣고 싶은 한 마디 필사책》, 《세계 명시 필사책 그대에게 줄 말은 연습이 필요하다》, 《소중한 사람에게 주고 싶은 성경명언 필사책》, 《내 삶을 비춰줄 하나의 문장들》, 인문교양서 《어른들의 문장력》, 《1일 1페이지 짧고 깊은 지식수업 365_통찰력편》, 《1일 1페이지 짧고 깊은 지식수업 365_교양편》, 《1일 1페이지 짧고 깊은 지식수업 365_마음편》, 《오십에 읽는 손자병법》, 《오십에 읽는 노자 도덕경》, 《철학자의 말》, 《지금은 아우렐리우스를 읽어야 할 때》, 《지금은 니체를 읽어야 할 때》, 《쇼펜하우어의 냉철한 조언》, 자기계발서 《매일 듣고 싶은 한 마디 365》, 《명언으로 읽는 100명의 인생철학》, 《책사들의 설득력》, 《유대인 대화법》, 《멋진 인생을 위해 오십부터 해야 할 것들》, 《품위 있게 나이 든다는 것》, 《김구의 인생수업》 외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30대는 인생에서 가장 찬란한 시기다

서른은, 인생이라는 넓은 바다를 향해 본격적으로 닻을 올리는 시기이다. 대한민국 청춘 대부분의 경우 취업과 결혼 모두 30대에 이르러서야 시작하는 사람이 많으며, 대개 서른이 갓 넘은 후부터 육아와 자기 일을 병행해야 하는 힘든 시기를 맞게 된다. 결국 누구에게나 쉽지 않은 시기가 30대 초반이다. 이 책은 방황하는 30대 남녀들에게, 30대 인생의 진정한 성공이란 무엇인가, 진실한 관계 맺기란 무엇인가를 알게 해 주고자 한다.

취업이 잘 안 되다 보니 자연히 결혼도, 출산도 모두 늦춰지고 마는데, 이런 사회구조적인 문제가 해결될 기미는 전혀 보이지 않는다. 이런 상황에서 믿을 사람은 자기 자신밖에 없는 것이다. 지금의 30대는 외롭다. 할 일은 많고, 여건은 열악하다. 이런 상황에서 찾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30대란 인생에서 무엇인가』에서는 자기 자신을 찾지 못하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지 못하는 우리의 젊은이들에게, 자신을 믿고 나아가는 방법들을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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