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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하나님을 아는 기쁨
글쓴이
마틴 로이드 존스 저
출판사
생명의말씀사
출판일
2011년 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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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틴 로이드 존스

영국의 남웨일즈에서 태어난, 마틴 로이드 존스는 26세에 왕립의학협회로부터 의학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촉망받는 청년 의사였던 그는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것은 육신의 질병을 고치는 의사가 아니라 영혼의 질병을 고치는 목회자의 길임을 깨닫고 1927년 의학계를 떠났다. 첫 사역지인 샌드필드에서 능력 있는 전도 설교로 부흥을 일으킨 것을 시작으로, 유럽 전역과 미국을 다니며 순회 설교를 하는 등 은퇴하기까지 30년 가까이 '영혼의 의사'로서 목회자의 길을 걸었다.

그는 성경의 권위가 훼손된 현대 교회를 날카롭게 지적하면서,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한 권위를 가진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하게 설교하는 것과 교회의 진정한 부흥은 항상 맞물려 있음을 설파했다.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깊은 영적 위로와 도전을 던전 마틴 로이드 존스는 1981년 2월 82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주요 저서로 『부흥』, 「로마서 강해」시리즈, 『의학과 치유』,『하나님께로 난 사람』,『마틴 로이드 존스의 빌립보서 강해』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기독교
20세기 최고의 강해 설교자 로이드존스의 시편 강해
지치고 피곤할 때, 앞길이 막혔다고 느낄 때, 격려가 필요할 때,
우리는 시편을 찾는다.

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하는도다 _ 시 14:1.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제거해 버린다면 세상이 알아 온 가장 위대한 성인, 은인들을 지워 버리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이 없다.”고 할 때 이들은 지금까지 보여 준 증거의 한 부분을 무시하며 물리쳐 버리는 것이다. 그들은 가장 불충분한 증거를 가지고 결론에 도달하는 반면, 이 위대한 증거는 생각지 않고 무시해 버린다. 참으로 지옥의 문이 다시 열린다 할지라도 아무것도 우리를 다치게 못할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 생명은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교제 안에 있는 감추어진 생명이기 때문이며, 하나님의 보호 안에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하나님이 믿는 자를 위해 하늘에 간직하신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아니하는 기업”벧전 1:4을 고대한다. 이 책의 시편 주해를 통해서 독자는 “하나님이 없다”는 말의 어리석음을 충분히 이해하게 될 것이다. 여러 면에서 정말 어리석다. 그런데 그것을 표현할 다른 방법이 없다. 이해력의 부재이자 참 이해와 명백한 사고력의 부재이다. 현명한 자가 되라고 겸손히 말하고 싶다. 지체 없이 하나님께 고백함으로 지혜 있는 자가 되기 바란다.

많은 이들이 어려움을 만날 때 시편을 찾는다. 시편의 진실함과 솔직함을 통해 위로 받기 위해서이다. 마틴 로이드존스는 우리에게 하나님의 임재를 누림으로 난관에 직면할 수 있고, 나아가 넉넉히 이길 수 있음을 보여 준다. 사랑이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실 복은 무한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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