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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 투자자의 장난감이 아니다
글쓴이
권오상 저
출판사
필맥
출판일
2013년 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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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권오상

벤처캐피털회사 프라이머사제파트너스의 공동창업자이자 공동대표다. 금융감독원 복합금융감독국장과 연금금융실장, 도이체방크 홍콩지점과 서울지점 상무(Director), 영국 바클레이스캐피털 런던지점과 싱가포르지점 매니저, 차의과학대학교 글로벌경영학과 교수, 한국과학기술원(KAIST) 기술경영학과 겸직교수, 삼성SDS 수석보, 기아자동차 주임연구원을 지냈고, 고려대학교와 중앙대학교에서 재무를 가르쳤다.
서울대학교 기계설계학과에서 학사, 한국과학기술원 기계공학과에서 석사, 미국 캘리포니아 버클리대학교(University of California, Berkeley) 기계공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고, 프랑스 인시아드(INSEAD) 경영대학원에서 MBA를 취득했다.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중소출판사 성장도약 지원사업에 선정된 《확률의 승부사들》, 우수출판콘텐츠인 《한국사를 바꾼 12가지 공학 이야기》, 세종도서인 《엔지니어 히어로즈》, 《혁신의 파》, 《억만장자가 되려면 대학을 중퇴해야 할까》,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우수과학도서인 《노벨상과 수리공》 및 그 개정판인 《미래를 꿈꾸는 엔지니어링 수업》 등의 저서가 있다. 이외에도 《에르고드 이코노미》, 《세 가지 열쇠》, 《이기는 선택》 등을 썼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지난 30여 년간 주식시장을 포함한 금융부문의 영향력이 크게 증대했다. 이러한 현상 때문에 실물경제 부문에서는 기업의 리스크 관리가 제 궤도에서 벗어났다. 이 책은 시장변수의 예상치 못한 변동이 기업에 초래하는 재무리스크를 어떤 관점에서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에 대해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고 있다. 또한 기업이 타당한 의사결정을 내리는 데 도움이 되는 재무리스크 관리의 새로운 원칙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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