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순간순간 마주하는 이미지와 생각을 모아 그림을 그립니다. 담백하고 아름답게 그리기 위해 노력합니다. 그림책 『요리요리 ㄱㄴㄷ』 『밥·춤』을 쓰고 그렸으며, 『나는 그냥 나입니다』 『행복한 먼지』 『바다로 출근하는 여왕님』 등 다양한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책 소개
분야유아
처음으로 한글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는 유아를 위한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소재인 요리와, 익숙한 단어를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 냈습니다. 그림책을 되풀이해서 읽어 주면 책 속의 문장과 단어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자기 것으로 만들게 됩니다. 아울러 아이와 함께 글자뿐만 아니라 그림책 속 그림을 읽어 내면서 다양한 읽기 훈련을 체험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