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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랑한 계절엔
글쓴이
이진수 저
출판사
꿈공장플러스
출판일
2022년 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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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진수

“줄 수 있을 때 주는 것이 마음이고,
나눌 수 있을 때 나누는 것이 사랑이다.”

사랑의 진실과
사랑의 진심을
알아가는 순간들.

저서
시집 『우리가 사랑한 계절엔』
시집 『한참을 서서 조용히 듣고 있습니다』

instagram. @geulgaon92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진심으로 사랑했다면,
진심으로 이별했다면,
익어가는 계절 속 담아낸 사랑의 시
당신의 사랑은 진심인가요?

사랑에 웃고, 사랑에 울고
사랑이란 거대함이 주는 벅찬 감정의 시간
사랑하고 있는 모두에게 전해요
"많이 행복했고, 많이 아팠어요."

호감은 좋아함이 되고, 좋아함은 익어가는 계절 속 사랑의 열매를 맺어준다. 만병통치약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사랑이란 감정이 주는 힘은 그만큼 위대하며 어떠한 것으로도 메꿀 수 없는 우리의 감정 중 가장 큰 감정이라 생각합니다. 아프지 않은 사랑이 어디 있으랴, 마냥 행복한 사랑이 어디 있으랴, 깎아내고 다듬으며 만들어 가는 것이 사랑이기에 우리는 그 사랑 앞에 많은 시간을 공들여야만 했습니다. 사랑이 무엇인지 물어오는 당신께 해 줄 수 있는 말이 있다면 "이별하고, 사랑했다"라고 말 할 수 있겠습니다. 진실한 사랑이라 여겼고 진심으로 사랑했다고 착각했던 사계절 속 우리의 사랑 이야기는 끝내 마침표를 찍고서 그간의 여정이 큰 착각이었다고 깨닫게 해 주었고 아픔을 간직한 채 문득 떠오르는 그날의 회상만이 그때의 사랑은 진실도, 진심도 아니었음을 말해주게 되었습니다.

그날을 회상하며 그려보는 그때의 감정과 그때의 상황들, 느낄 수 없었던 감정과 차마 말하지 못했던 진심을 되풀이하는 그 시간 속에서 사랑이란 감정을 느꼈고 사랑이라 정의 내릴 수 있었기에 수없이 반복되는 질문에 답을 해내야만 했습니다. 지금 사랑하고 있는 모든 분께 전해봅니다.

“여러분의 사랑은 진심인가요?”
“여러분의 계절은 어떠한가요?”

『우리가 사랑한 계절엔』 시집 안에는 끝내 하지 못한 말들과 비로소 알게 된 사랑에 대한 감정을 담아낸 사랑의 이야기를 적어 보았습니다.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과 익어가는 계절 속 여러분의 사랑은 어디에 있고 여러분의 사랑을 표현한다면 사계절 중 어느 계절인지 함께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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