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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 일상 정리법
글쓴이
저스틴 휘트멀 얼리 저
출판사
생명의말씀사
출판일
2022년 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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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저스틴 휘트멀 얼리

버지니아주 리치먼드의 변호사이자 강연자, 작가. 변호사가 되기 전 중국에서 선교사로 활동했다. 열정이 넘쳐 선교할 때나 법률 공부를 할 때 스스로를 몰아붙이며 자신의 ‘소명’에 전념했다. 목표를 이룬 후 가족과 단란한 나날을 보내는 듯했으나 갑자기 공황 상태에 빠져 긴 시간 고통받았다.

어느 새해 전야, 친구들과 생활의 리듬에 대해 이야기하다 하나도 새로울 것 없는 습관 몇 가지를 끄적였다. 큰 기대는 없었지만 무엇이든 하고 싶어 끄적인 것들을 실행에 옮겼고, 이윽고 그 단순한 습관들이 자신의 영혼에 큰 영향을 미침을 깨달았다. 몇몇 친구와 공유한 습관의 목록은 친구의 친구를 거쳐 수백 명에게 전달되었고, 나중에는 이렇게 책으로 엮였다. 사람들이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라는 궁극적인 목적에 따라 살아가도록 돕는 공동 규칙(The Common Rule)을 소개해 오고 있으며, 지금도 어떻게 하면 이 혼돈의 시대에 사랑의 삶을 살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다.

버지니아대학(University of Virginia)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중국 상하이에서 4년간 선교사로 일했다. 조지타운대학 법학전문대학원(Georgetown University Law Center)에서 법학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얼리법률그룹(Earley Legal Group)에서 비즈니스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첫 저서 ??크리스천 일상 정리법??(생명의말씀사)이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2020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고, 다른 저서로 Habits of the Household(Zondervan)가 있다.

웹사이트 | thecommonrule.org
인스타그램 | instagram.com/justinwhitmelearley
트위터 | twitter.com/justin_w_earley

책 소개

분야종교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
그 참된 목적대로 살아가기 위하여
일상을 정리하는 여덟 가지 습관

삶은 기독교적으로 장식되었지만
삶을 이루는 습관의 구조는 세상과 다를 바 없다


저자가 습관을 실천하며 깨달은 것은, 자신은 ‘최선의 나’가 되고 ‘최선의 결과’를 얻고 싶어 무한히 선택할 수 있는 자유를 원했지만, 한계를 모르는 자유는 자신을 무너뜨릴 뿐이라는 것이었다. 에덴동산에서 최초의 인류가 탐했던 것이 이 한계 없는 자유였다. 저자 자신을 몰아붙였던 열심의 습관들은 이 최초의 인류가 지닌 욕망에서 나온 것이었다. 오히려 자신의 한계에 순응하고 자신을 예수님께 내어 드리는 것이 죽기까지 순종하신 예수님을 닮는 삶이었다. 저자는 습관에 관한 자신의 ‘간증’을 익히 들은 친구들의 권유에 따라, 습관의 목록을 친구, 지인들과 공유하기 시작했다. 실천하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습관을 추려 ‘공동 규칙’(The Common Rule)이라 이름 붙인 것이었다. 이 목록은 후에 내용이 보태져 이렇게 책으로도 엮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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