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소속 충북 문화예술인 총연합회 보은지회장 한국문인협회 보은지부장 역임 충북 소설가 협회 충북여성문인협회 회장 역임 한국청소년금연지도사협회 부회장 역임 청주시 1인 1책 펴내기 지도강사 11년 심리 상담사, 특수아동 심리 치료사
저서 수필집 『목마른 두레박』, 『생각의 궤적』, 『이렇게 행복한 삶이 있는 줄 몰랐습니다』 소설집 단편 『첩아비』, 『차마 말할 수 없었다』 장편 『내 노동으로』
책 소개
분야에세이
“수필은 사실이어야 하고, 소설은 신념이어야 한다. 신념을 가지고 세상을 향해 하고 싶은 말은 소설로 엮고, 살면서 만나는 진실게임은 수필로 엮는다.”
어떤 물건을 살 때 난 그 물건을 만드는 사람이 정성을 가지고 그 물건을 만드는지 살핀다. 그 정성 담긴 것을 곁에 두고 생활하며, 먹고 잔다. 그것은 내가 정성을 다해 글을 쓰는 원동력이다. 그래서 내가 쓴 글은 생각을 담고, 내 생활을 담고, 그 자체로도 내 곁에 살아가는 생명체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