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과정을 마치고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부경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조선왕비실록』(역사의 아침, 2007), 『고종과 메이지의 시대』(역사의 아침, 2014), 『조선왕조 스캔들』(생각정거장, 2016), 『조선시대 해양정책과 부산의 해양문화』(한국학술정보, 2018)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역사
우리가 몰랐던 조선왕조 500년 최악의 스캔들! 왕과 왕실 사람들이 감추고 싶었던 욕망과 암투, 역사 속 뒷이야기. 비극을 부른 세종의 막내아들 편애. 기록 문화를 중시했지만 역사 기록을 왜곡한 정조. 사도세자를 죽음으로 내몰았던 영조의 금주령. 무당에게 미혹되어 나라를 기울게 한 명성황후. 잘못된 길에 발을 들인 군주들과 그들의 권력이 만들어낸 왕실의 비극이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