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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 좋았던 것들이 하나씩 시시해져도
글쓴이
하현 저
출판사
세미콜론
출판일
2022년 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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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하현

〈아침마당〉과 〈6시 내고향〉이 시작된 해에 태어났다. 아빠 손 잡고 상계동 럭키슈퍼에 다니던 시절부터 아이스크림을 남들보다 많이 먹었다. 지금은 김포와 망원과 일산을 오가며 책을 쓰고, 책을 팔고, 책을 읽는다. 『달의 조각』 『어느 맑은 날 약속이 취소되는 기쁨에 대하여』 『우리 세계의 모든 말』(공저) 등을 썼다.

인스타그램 2your_moon

책 소개

분야에세이
오랜 시간 동안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베스트셀러 『달의 조각』 이후 따스하고도 섬세한 글로 왕성한 집필 활동을 이어온 하현 작가의 신작 『좋았던 것들이 하나씩 시시해져도』가 출간되었다. 늘 세상에 대한 다정한 관심으로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을 섬세하게 관찰하면서 자신의 내면에서 들려오는 목소리에도 귀 기울일 줄 아는 작가. 에세이 작가로서의 천부적인 능력을 가진 그의 이번 화두는 띵 시리즈의 스무 번째 주제 ‘아이스크림’이다.

땀이 비 오듯 쏟아지는 여름이면 자연스럽게 입에 물고만 싶은, 달고 시원한 아이스크림. 사실 따지고 보면 여름에만 찾게 되는 것도 아니다. 전 세계인의 사계절 디저트이자 만인에게 사랑받는 간식이기도 한 것이 바로 아이스크림. 누구나 익숙하고 간편하게, 원할 땐 언제든 손쉽게 접할 수 있다. 그 형태나 종류도 다양하고, 세상의 모든 맛이 그 재료가 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만큼이나 다채로운 이야기 가득한 이 책은, 그야말로 골라 읽는 재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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