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가?
나 자신을 변화시키기를 원하는가?
사람들과 소통하는 법을 몰라 고민인가?
여기, 당신을 위한 ‘회의’가 준비되었으니 당장 참석하라!
우리는 때로 좋은 의도로 한 말임에도 상대에게 ‘바가지 긁는다’, ‘꼰대질한다’, ‘잘난 척한다’ 같은 소리를 듣는다. 왜 그런 일이 생길까?
바로 상대와 나 사이에 테이블이 가로막혀 있기 때문이다.
또 때로 늘 쫓기듯 바쁘게 사는데도 별다른 성과가 없음에 실망하게 되기도 한다.
이 역시 타성에 젖은 나와 진정한 나 사이에 테이블이 가로막혀 있는 것이 원인이다.
우리가 치워버려야할 ‘테이블(T.A.B.L.E)’이란 가족, 직장, 친구, 나 자신과의 소통을 방해하는 5가지 요소들(Teach, Admit, Because, Late, Enemy)을 의미한다.
이 테이블을 치워버림으로써 나쁜 습관에 빠진 자신을 변화시키고, 욱 하지 않고 상대를 바꾸며, 할 말을 다하면서도 적을 만들지 않을 수 있다.
모든 변화는 나로부터 시작된다. 우선 자신과 허심탄회하게 회의를 해보자.
회의하는 자만이 나와 상대,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 자, 이제 회의를 시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