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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조지아, 그곳이 걷고 싶다
글쓴이
이종호 저
출판사
포북(forbook)
출판일
2022년 8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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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종호

부산에서 나고 자랐다. 서울대 동양사학과-연세대 언론홍보대학원에서 공부했다. 중앙일보 편집기자로 일하다 2001년 도미, 뉴욕중앙일보 편집부장, LA중앙일보 논설실장, 편집국장을 역임했다. 2021년부터 애틀랜타중앙일보 대표를 맡고 있다. 주요 저서로 시사 에세이집 『그래도 한국이 좋아』(2012), 명언 에세이집 『나를 일으켜 세운 한마디』(2013), 역사 교양서 『세계인이 놀라는 한국사 7장면』(2016), 『시민권 미국 역사』(2023)와 애틀랜타 최초의 한글 하이킹 가이드북 『조지아, 그곳이 걷고 싶다』(2023)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취미/여행
LA, 뉴욕 이은 미국 빅3 핫플레이스
애틀랜타 최초의 한글 하이킹 가이드


애틀랜타는 미국에서 가장 핫한 도시다. 인구가 줄고 성장이 정체돼 있는 미국의 다른 전통 대도시들과 달리 인구도 산업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한인 커뮤니티 발달도 눈부시다. 2000년대 이후 한인 인구 급증으로 지금은 LA, 뉴욕과 함께 명실상부한 미국 내 ‘빅3’ 한인 거주지가 됐다. 2022년 현재 조지아에 진출해 잇는 한국 기업은 기아자동차, SK, 금호 등 130여개나 된다. 앨라배마, 테네시 등 인접한 주까지 합치면 미국 남동부에만 250여개 한국 기업들이 들어가 있다. 그만큼 한국과의 교류가 많아졌고 한국 사람도 많이 드나든다. 하지만 애틀랜타를 찾는 한인들이 참고할 만한 여행 안내서나 조지아를 소개한 한글 책자는 의외로 드물다.그나마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여행기나 방문기가 있지만 그것도 으레 코카콜라나 수족관, CNN같은 천편일률적인 소개뿐이다. 이 책은 그런 상황에서 나온 조지아주 최초의 한글 하이킹 안내서이자 미국 남동부 여행 에세이 모음이다. 조지아 등 미국 남동부에 사는 미주 한인들은 물론, 한국이나 타주에서 애틀랜타를 방문하는 사람들 모두에게 유용한 조지아 입문서이자 레저 길잡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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