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다시 짓는 학교
글쓴이
김태은 저
출판사
에듀니티
출판일
2022년 8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태은

국어국문학을 공부했다. 미술사를 좋아해 책을 읽고 박물관 회화실에 들락거리며 공부했다. 일본 그림책미술관 여행을 하면서 공간에 눈을 떴다. 건축이 흥미로워 국내 건축가 강의는 거리와 상관없이 들으러 다녔다. 공부하면 실행하는 습이 있다. 수업도 같은 방식으로 만들고 그 과정을 학생들이 경험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산다. 운 좋게 교사를 유지한 채 여러 직업을 경험했다. 광산구 교육정책관, 교육부 파견, 국가교육회의 전문위원으로 학교공간과 관련된 일을 했다. 중학교 국어교과서에 ‘학교공간혁신’ 내용 집필을 시작으로 「학교공간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 「대한민국 교육트렌드 2022」를 함께 썼다. 지금은 교수평에 집중하고 있다. 이 과정이 얼마나 학교 안팎 공간에 영향을 받는지를 체감중이다. 2013년부터 지금까지 공간에 매달렸지만 배움공간은 학교만은 아니라는 것을 역설하는편이다. 그 얘길 하고 싶어서 책을 쓴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학교 공간혁신의 시대,
"교도소와 같은 학교"라는 오명을 벗었을까?


# 2021년부터 5년간 15조 3천억원이 투자되는 그린스마트스쿨의 나침판
# 교사, 지자체, 교육부 등에서 학교공간 혁신을 주도한 생생한 경험
# 교육 공간의 변신을 통해 모두가 바뀌는 놀라운 이야기
# ‘공간이 바뀌면 교육이 바뀐다’는 명제를 실현한 현장 이야기

100년을 내다보고 펼치는 그린스마트스쿨 사업은 15.3조원의 예산을 들여 40년 이상 경과한 1,400여 개 학교(건물 2,835동)를 개축 또는 리모델링하여 교수학습 혁신을 추진하는 미래교육 전환사업이다. 이 사업의 성공을 위해서는 학교현장의 관심과 애정이 필요하며 그 시작에 교사가 서 있다. 저자는 유럽의 다양한 학교 인사이트 투어를 통해 학교가 지역사회의 중추적 공간이라는 사실을 소개하고 있다. 이는 마을교육공동체와 학교시설복합화 등 우리나라 학교역할의 변화 과정에도 중요한 방향성을 제시한다. 또한 '사용자 참여설계'를 통해 학생과 교사가 학습의 설계로 만드는 과정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이 사업이 단순한 건물 증개축이 아니라 교육의 변화가 되고 학생이 시민으로 성장해가는 과정이 되도록 돕는다.

"학교 공간이 왜 아이들에게 삶의 일부분인가?"
"선생님들은 학교 공간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
"그린스마트미래학교의 성공을 위해 학교는 무엇을 준비하고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 에 대한 답을 이 책을 통해 찾아나갈 수 있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