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은 세상이 내게 준 선물… 사랑의 숲에서 길을 묻다.
이별까지도 아름다운 우리들의 사랑이야기, 세계 명작 소설로 참사랑을 배운다. <사랑학 수업>
사랑은, 진정한 사랑은, 그리고 운명적인 사랑은 평생 단 한 번밖에 할 수 없다. 그 사랑은 벼락과도 같아서 지나가고 나면 마음과 정신은 지치고 황폐해진다. 또한 사랑은 타오르는 불꽃같아서 그것이 닿는 모든 것은 재가 되어 버리기 때문에 또다시 사랑이 찾아온다고 해도 어떤 감정도, 또 어떤 꿈조차도 다시 싹틀 수가 없는 것이다.
모파상의 ‘의자 고치는 여인’ 오 헨리의 ‘황금의 신과 사랑의 신’ 이반 투르게네프의 ‘밀회’ 현진건의 ‘B사감과 러브레터’ 등 사랑을 주제로 한 세계 명작 소설을 다시 한 번 감상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