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자에게 가해진 잔인한 폭력과 복수의 악순환을 극명하게 그린 북유럽 스릴러의 정수!
우리 시대 가장 위대한 스웨덴 작가이자 ‘노르딕 누아르’의 포문을 연 스릴러 대가
헨닝 망켈의 발란데르 시리즈, 최고 걸작 <사이드 트랙>
노란 유채꽃이 흐드러지게 핀 밭 한가운데서 한 소녀가 몸에 불을 질러 자살하는 사건이 벌어진다. 그리고 뒤이어 일어난 네 건의 잔혹한 연쇄살인.
발란데르는 희생자들을 잇는 연결고리를 찾던 그는 스웨덴에서 벌어지고 있는 충격적 진실을 목도하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