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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오래된 생각
글쓴이
윤태영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22년 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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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태영

1988년 노무현과 처음으로 인연을 맺었다. 의원회관 4급 보좌관으로 일하다 출판사로 자리를 옮겼다. 그때 노무현의 첫 번째 에세이 《여보, 나 좀 도와줘》 출간 작업에 참여하면서 본격적으로 그의 말과 글을 다루게 되었다. 참여정부 시절 청와대 대변인, 제1부속실장, 연설기획비서관을 지내며 노무현 대통령의 곁에서 일거수일투족을 기록하고 그의 진심을 진솔하게 전달하는 일을 맡았다. 노무현이 귀향한 뒤 집필팀으로 일하며 봉하마을에서 여러 출판물을 함께 준비했다. 서거 이후 그가 사람들과 간절하게 공유하고자 했던 철학과 이상을 기록으로 남기는 일에 매진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대통령의 말하기》 《기록》 《바보, 산을 옮기다》가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
이것은 새로운 시작을 위한 노무현의 이야기다!
그의 희망과 절망, 삶과 죽음을 다룬 최초의 소설 <오래된 생각>
참여정부 윤태영 대변인이 8년 만에 꺼내든 질곡과 환희의 대서사!
사실과 상상력이 더해져 완성되는 과거의 조각들, 1987년 부산 민주화운동부터 2003년 기적 같은 비주류의 당선, 정치적 음모와 갈등, 끝없는 고뇌, 그리고 2009년 마지막 선택까지…

"2009년 5월의 그날 이후, 몸과 마음에 병을 지니고 살았다. 병을 이겨내기까지는 4년 정도의 시간이 필요했다. 어쨌든 새로운 다짐이 병든 나를 일으켜 세웠다. 그분에 대한 미안함이 한 시절을 지배했다. ‘미안해하지 마라’는 남겨놓으신 말이 있음에도 그 의미를 곱씹지 않았었다. 비로소 그 말씀이 내 가슴을 파고들었다. 이제 나는 그 미안함을 내려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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