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기내에서 하루를 보낼 당신을 위한 알.쓸.신.잡!
‘알면 쓸데 있는 신비한 잡학상식’ <비행기에서 10시간>
장거리 비행의 궁금증이 풀리는 순간, 흥미진진한 여행이 펼쳐진다.
기내식은 왜 항상 맛이 없을까? 복도석에 앉을까, 창가석에 앉을까? 잠시나마 꿀잠을 자고 싶은 건 정말 꿈일까? 현지 시간에 생체리듬을 맞추기 위해 수면제를 먹어도 될까? 알코올은 구름위 동반자일까, 훼방꾼일까? 온도에 민감한 선물용 와인은 화물칸에 실어도 될까?
0.24평의 작은 감옥, 이코노미석에 앉으면 머릿속으로 피어오르는 끝없는 고민들, 오직 ‘공간 이동’의 의미뿐인 괴롭고 지루한 10시간을 흥미롭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자잘하고 사소한 지혜, 기발한 ‘장거리 비행 활용법’ <비행기에서 10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