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매사추세츠종합병원에서 정신과 의사로 평생을 보냈고, 식물학 분야에도 관심이 깊어 관련 분야의 책을 쓰기도 했다. 특히, 감정 장애 치료법을 개발해 이를 토대로 자가 치유에 관한 책을 여러 권 집필했으며, 그중 대표적인 저서이자 지금까지 심리 상담 분야에서 널리 읽히고 있는 책이 본서 《괜한 걱정(원제 Why Worry?)》이다.
책 소개
분야인문/역사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걱정하느라 힘들어하고 있지는 않은가? 걱정한다고 걱정이 사라진다면 얼마나 좋을까? 누구나 잘못한 과거를 후회하지만, 그렇다고 그 때문에 앞날을 미리 후회하지 않는다. 더구나 어제 때문에 오늘 힘겹지만, 내일은 어떤 새로운 일이 생길지 아무도 모른다. 불안해서 사소한 것 하나라도 마음을 놓지 못하지만, 걱정한다고 회복이 빨라지는 것도 아니다. 끊임없이 걱정하고 그 때문에 불안하고 두려운 이들을 위한 심리 에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