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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산의 봄
글쓴이
이명호 저
출판사
창연
출판일
2022년 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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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명호

경남 함안(가야)에서 태어나고 한국방송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으며 1992년 《문학세계》에 시 「포구의 노래」 외 4편으로 등단하였다. 한국문인협회 함안지부장. 《경남문학》 편집위원과 국제펜 한국본부 경남지역위원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경남문인협회, 한국문인협회 이사, 경남시인협회, 남도시문학회, 가락문학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경남 문인협회 우수작품집상을 수상했고 시집으로 『나뭇골 우화』(1998) 함안문화유적시집 『말이산』(2002) 『잃어버린 세월』(2005) 『나무의 소리』(2015) 『방목장날』(2019) 『말이산의 봄』(2022)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경남 함안에서 활동 중인 이명호 시인이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의 문화예술 지원을 받아서 창연출판사에서 창연기획시선 열두 번째로 시집 『말이산의 봄』을 펴냈다. 시집은 시인의 말과 1부 나무의 말에는 ‘단추 하나가’ 외 20편의 시, 2부 숲속 마을의 봄에는 ‘운현궁의 봄’ 외 19편의 시, 3부 말이산의 봄에는 ‘말이산 고분군·17’ 외 19편의 시, 4부 돌부처에는 ‘바람이 전하는 말’ 외 17편의 시 등 총 78편의 시와 공영해 시인의 ‘생명에 대한 경외심으로 부르는 노래’라는 시집 해설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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