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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행성의 질주
글쓴이
김성춘 저
출판사
사문난적
출판일
2013년 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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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성춘

1942년 부산 출생으로 부산사범학교와 부산대 교육대학원을 졸업, 43년간 교직생활을 하다 울산 무룡고등학교 교장으로 퇴직을 했다. 1974년 [심상] 제1회 신인상(박목월, 박남수, 김종길 추천)으로 등단하여 작품활동을 시작했으며, 제1회 울산문학상, 제2회 월간문학 동리상, 경상남도 문화상 문학 부문, 제4회 바움문학상, 제12회 최계락문학상, 제16회 한국가톨릭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국제펜클럽 한국 본부 경주 지회장을 맡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울산에서 활발한 시작 활동을 펼치고 있는 [수요시 포럼] 동인들―김성춘, 강봉덕, 권기만, 권영해, 권주열, 김익경, 문모근, 윤향미, 이상열, 정창준, 한국현 시인-이 동인지 창간 10주년을 맞아 기념 특집호 《푸른 행성의 질주》를 출간했다.

[수요시 포럼] 동인들은 지난 10년을 반성적으로 회고하면서도, 앞으로 다가올 또 다른 10년에 대한 결연한 각오를 밝히고 있다. 이 각오의 각별한 문학적 상징이 아마도 ‘푸른 행성’의 이미지일 터이다. 이 푸른 행성은, 어쩌면 문학적 중앙과 지방을 가르는 이분법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사유와 삶의 모양으로 막힘없이 질주할 수 있는 어떤 유토피아의 이미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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