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나는 파리가 정말 좋다
글쓴이
박정은 저
출판사
상상출판
출판일
2022년 7월 2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정은

중학교 때 우연히 읽은 배낭여행 책에 빠져 세계사와 영어공부를 열심히 했다. 대학교에 가면 배낭여행을 가도 좋다는 말에 대학교에 갔고 첫 유럽 배낭여행을 떠났다. 이후 유럽과 아시아, 중동, 남미 등 총 63개국을 여행했다. ‘쁘리띠’란 닉네임으로 여행커뮤니티를 운영하며 활동하다 요즘은 제주도에서 아이를 키우며 책을 쓰고 강의를 한다. 저서로는 여행서 『런던 셀프트래블』 『프라하 셀프트래블』 『파리 셀프트래블』 『크로아티아 셀프트래블』 『그리스 셀프트래블』 『동유럽 셀프트래블』 『스페인 소도시 여행』 『지금 이 순간 프랑스』 『나는 파리가 정말 좋다』, 아동서 『떠나자! 구석구석 유럽 탐험』을 쓰고 『용선생이 간다』 프랑스와 그리스 편을 감수했다.

책 소개

분야시/에세이
지극히 일상적인, 때로는 드라마틱한 파리에서 보낸 일주일간의 기록!
Welcome to Paris! Have a good trip

그렇게 파리에 머물게 되었다
미얀마 여행 중에 프랑스인 소피를 만났다. 그녀는 파리, 그것도 중심가에 살고 있었다. 파리 여행 중 지하철 파업 때문에 곤란했던 이야기를 하자 소피는 다음에 파리에 오면 자신의 집에 머물 것을 권한다. 저자는 그렇게 다시 찾은 파리에서, 소피의 집에 일주일간 머물게 된다.

책은 1994년을 시작으로 여러 차례 파리를 방문하며 있었던 에피소드와 소피의 집에 머물면서 겪게 된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눈앞에서 불어를 쓰는 사람을 보고 파리에 왔음을 실감하는 여행자의 설렘을 전하기도, 때로는 숨길 수 없는 여행 작가의 직업병을 발휘해 도시 곳곳의 명소를 알려주기도 한다. 저자의 솔직하고도 꾸밈없는 이야기를 듣다 보면, 어느새 파리를 향한 애정이 퐁퐁 샘솟는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