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만 SNS 독자의 연애세포를 깨운
‘사랑할 때 알아야 할 것들’ 김재식 작가의 두 번째 이야기
"우리는 또다시 사랑을 시작해야 한다."
떠올리면 울어버릴 것 같은 사람이 있다. 그때는 몰랐던 마음을 이제야 깨닫고 그리움으로 벌 받고 있다. 하루도 잊어본 적 없는 너, 하루도 놓아본 적 없는 나… 우리는 사랑일까? 사랑 뒤에 오는 것들은 미숙했던 생각과 배려하지 못했던 마음이다. 온전히 나답게, 다시 뜨겁게 사랑하기 위해선 상처들을 조심스레 내려놓아야 한다고 조언하는 사람.
<단 하루도 너를 사랑하지 않은 날이 없다>는 200만 팔로워가 3년을 기다린 작가의 신작이다. 우리가 진정한 사랑을 만나기까지 겪게 되는 마음의 단계를 여덟 파트로 나누어 사랑을 둘러싼 복잡미묘한 감정을 들여다보고 그 의미를 찬찬히 일깨워준다. 사랑 앞에서 길을 잃은 당신에게, 지금이 사랑하기 가장 좋은 순간임을 모르는 우리에게, 있는 힘껏 사랑해야 하는 이유를 알려주고 성숙한 사랑법을 안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