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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작은 아씨들 2
글쓴이
루이자 메이 올콧 저
출판사
열린책들
출판일
2022년 7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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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루이자 메이 올콧

아비게일 메이Abigail May와 아모스 브론슨 올컷Amos Bronson Alcott 슬하에서 둘째 딸로 태어났다. 아버지가 에머슨, 소로 등 ‘물질을 중시하지 않는’ 초월주의자자들의 사상에 공감했기에 늘 가난이 따라다녔다. 이에 저자는 품삯 바느질꾼과 교사로 일을 시작했고, 배우로서 무대에 오르기도 했으며, 남북전쟁 중에는 간호사로도 활동했다. 어린 나이에 글을 쓰기 시작해서 17세가 되던 1849년 첫 소설을 완성했는데, 생전에는 출간되지 않았다. 20대가 시작되면서부터 30대 초반까지 가계를 돕기 위해 대중지에 선정적인 스릴러를 잇달아 발표했다. 그러다가 1868년 한 출판업자로부터 젊은 여성 독자를 위한 책을 써달라는 의뢰를 받고, 자기 가족의 경험을 담은 『작은 아씨들Little Women』을 썼다. 탈고까지 6주가 채 안 걸렸다. 대중의 인기를 얻어서 이듬해에 2권을 발표했고, 계속해서 속편격인 『작은 신사들Little Men: Life at Plumfield with Jo’s Boys』, 『조의 아이들Jo’s Boys, and How They Turned Out』를 집필했다. 그녀는 평생 결혼하지 않고 독신으로 살다가 1888년 숨을 거두었다.

책 소개

분야소설
루이자 메이 올컷이 「소녀들을 위한 소설」을 써달라는 출판사의 의뢰를 받고 집필한 작품으로, 개성 넘치고 사랑스러운 마치 집안의 네 자매 메그, 조, 베스, 에이미의 좌충우돌 성장기를 다룬 소설이다. 가난하지만 서로가 있어 풍요롭고 행복했던 유년기를 지나, 삶이 주는 풍파와 지혜를 깨닫는 어른이 되기까지, 그들이 겪는 고민과 시행착오, 깨달음과 희망을 공감 가는 필치로 생동감 있게 그려 낸다. 루이자 메이 올컷의 가족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자전적인 작품으로, 실제로 네 자매 중 둘째 딸로 태어나 자란 올컷의 성장기가 생생하게 녹아들어 있다.</br></br>소녀들의 삶과 성장을 그린 이야기가 희박하던 시대, 여성 성장 서사를 다룬 대표 문학으로서 기념비적인 한 획을 그은 이 작품은 이후 전 세계 5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며 세계적인 고전으로 자리 잡았다. 출간된 지 15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 뮤지컬, 애니메이션 등으로 끊임없이 제작되며 영감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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