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빛깔을 품은 매력적인 동화 한 편을 꿈꾸는 작가. 대학에서 문학을 공부하고, 2000년 MBC 연속극 기획안 공모 당선, 2001년 SBS TV문학상을 받으면서 작가의 꿈을 이루었다. 『별난반점 헬멧뚱과 X사건』으로 웅진주니어 문학상 대상을 받았다. 쓴 책으로는 『그 여름의 덤더디』, 『실록을 지키는 아이』, 『팥쥐 일기』, 『광모 짝 되기』, 『수리수리 셈도사 수리』, 『나도 서서 눌 테야!』, 『마법에 걸린 학교』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스마트폰도 있고, 텔레비전도 있는데 왜 굳이 책을 읽어야 할까?” “책을 더 잘 읽을 방법이 있을까?”
사람이 컴퓨터 게임을 할 때와 책을 읽을 때의 뇌파 변화를 실험한 결과가 있습니다. 게임을 하는 동안엔 뇌의 일부가 활동을 하지 않는 멍한 상태였지만, 책을 읽는 동안은 뇌 대부분이 활발하게 활동했다고 합니다. 책은 이렇게 뇌에 자극을 주고 두뇌의 발달을 돕습니다. 또한 책 속의 한 문장이 삶을 포기한 사람들의 마음을 바꾸기도 할 정도로 소중한 가치를 담고 있지요.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책이 지닌 가치와 책 읽기의 중요성을 명쾌하게 알려줍니다. 또한 책과 관련된 호기심을 풀어주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시작해, 책 읽기가 즐거워지는 다양한 비법을 수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