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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평도 리콜이 되나요?
글쓴이
주성철 외 4명
출판사
푸른숲
출판일
2022년 8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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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주성철

영화평론가. 영화잡지 〈키노〉를 시작으로 〈필름2.0〉을 지나 〈씨네21〉에서 영화기자 및 편집장을 지냈으며, 현재 네이버 영화 콘텐츠 공식 파트너사 〈씨네플레이〉 편집장으로 일하고 있다. 《그 영화의 뒷모습이 좋다》 《헤어진 이들은 홍콩에서 다시 만난다》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장국영》 《우리 시대 영화 장인》 《데뷔의 순간》 《영화기자의 글쓰기 수업》 《영화평도 리콜이 되나요》(공저) 등을 썼다. JTBC 영화 프로그램 〈방구석 1열〉, tvN 〈벌거벗은 세계사〉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 〈무비건조〉에 출연 중이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김초희, 변영주, 봉태규, 윤종신, 임필성
시네필들의 뜨거운 응원과 찬사!

잡지시대부터 지금까지 영화계를 뒤에서 묵묵히 받쳐온
숨은 주역들의 시네마 스토리!


김도훈 전 [허핑턴포스트] 편집장, 김미연 JTBC [방구석1열] PD, 배순탁 음악평론가, 이화정 전 [씨네21] 취재팀장, 주성철 전 [씨네21] 편집장까지 다섯 시네필의 영화 이야기를 엮은 에세이 『영화평도 리콜이 되나요?』가 도서출판 푸른숲에서 출간되었다. 비디오로 영화를 돌려보고, 탐독할 수 있는 영화잡지만 10여 종에 달했던 1990년대부터 영화에 빠져 유튜브와 OTT가 극장가를 위협하는 지금까지 영화계를 뒤에서 묵묵히 받쳐온 이들이 스스로 들려주는 영화에 대한 애정 고백이다. 때론 엔딩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리지 못한다는 이유로 ‘영화인’이라 불리지 못하는 수모를 겪기도 했지만, 그럼에도 영화의 곁에 머문 건 지극한 사랑 때문이었다. “영화는 나에게 취며였던 적이 없었다. 영화는 선생이었다. 친구였다. 연인이었다. 무엇보다도, 영화는 인생이었다.” 영화를 더 오래 사랑하고, 더 잘 이해하기 위해 애써온 시네필들이 특별히 ‘영화를 애정하는 방법들’을 지금 바로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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