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 위에 쓰는 순간, 치유가 시작된다!
깊은 상처까지도 모두 꺼내 글로 쓰자!
『글쓰기로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다』는 마음이 아픈 사람을 위한 글쓰기 치유법을 소개하는 책이다. 견디기 힘든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어떻게 하면 상처를 치유하고 회복하며 벗어나게 하는지 구체적인 글쓰기 방법을 제시한다.
위로가 필요할 때, 하지만 일일이 속을 다 보이고 싶지 않을 때가 있다. 이럴 때 글을 써보자. 글을 통해 어느새 상처는 옅어지고, 위로를 받고 있음을 알게 된다. 또한 내가 몰랐던 나의 진짜 모습을 발견하고,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알게 된다.
그렇게 마음속 외침을 매일매일 글로 적다 보면 상처를 치유하고, 나답게 살아갈 수 있다는 용기를 얻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