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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사이에 꽃이 핀다면
글쓴이
이재무 저
출판사
천년의시작
출판일
2022년 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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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재무

공식 계정사락
1958년 충남 부여에서 태어나 한남대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국대 국문학과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1983년 『삶의 문학』 및 『실천문학』과 『문학과사회』 등을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제2회 난고(김삿갓)문학상과 편운문학상, 제1회 윤동주시상과 한남문학상, 소월시문학상, 유심작품상, 풀꽃문학상, 송수권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현재 한신대 외 여러 대학에서 시 창작 강의를 하고 있다. (주)천년의시작 대표이사이다.

저서로 시집 『섣달그믐』, 『온다던 사람 오지 않고』, 『슬픔에게 무릎을 꿇다』, 『벌초』, 『몸에 피는 꽃』, 『시간의 그물』, 『위대한 식사』, 『푸른 고집』, 『저녁 6시』, 『경쾌한 유랑』, 『슬픔은 어깨로 운다』, 시선집 『오래된 농담』, 『길 위의 식사』, 『얼굴』, 시평집 『사람들 사이에 꽃이 핀다면』 『긍정적인 밥』, 산문집 『쉼표처럼 살고 싶다』, 『생의 변방에서』,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밥』, 『집착으로부터의 도피』, 공저 『민족시인 신경림 시인을 찾아서』, 편저 『대표시, 대표평론Ⅰ·Ⅱ』 등을 발표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이재무 시인이 한국의 명시 65편을 소개한다. 지은이가 2005년 6월부터 8월까지 「중앙일보」 에 소개한 시들에 대한 감상평과 각 시들이 태어나게 된 시적 탄생, 그 미학의 전개과정을 포착해 보여 준다.

신경림, 고은, 김지하, 오세영 등 원로시인에서부터 정진규, 이시영, 천양희, 최두석 등 중견 시인, 그리고 문태준, 손정순, 우대식, 고영 등 신예에 이르기까지, 여러 시인들이 쓴 한국 시단의 명편을 지은이 나름의 잣대로 선정했다. 특정이데올로기나 시적 사조에 휩쓸리지 않고 우리 이웃의 삶, 인간이라면 누구나 한번은 겪었을 법한 이야기들을 담아낸 이들 시편들을 차분히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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