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처음 지리학
글쓴이
공우석 저
출판사
봄마중
출판일
2022년 8월 4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공우석

한반도의 기후변화가 고산과 아고산 그리고 도서의 식물생태계에 미친 영향에 관심이 많다. 지구와 공생하는 친환경적 삶의 방식을 생활 속에서 실천한다. 경희대학교에서 정년 퇴임했으며, 현재 기후변화생태계연구소와 (사)에코나우 생태연구소 소장이다.
저서로는 《기후변화 충격》, 《왜 기후변화가 문제일까?》, 《결코 유난스럽지 않습니다》, 《기후위기, 더 늦기 전에 더 멀어지기 전에》, 《키워드로 보는 기후변화와 생태계》, 《이젠 멈춰야 해! 기후변화》, 《The Plant Geography of Korea》, 《한반도 식생사》, 《침엽수의 자연사》, 《우리 나무와 숲의 이력서》, 《바늘잎나무 숲을 거닐며》, 《침엽수 사이언스Ⅰ》, 《생물지리학으로 본 우리 식물의 지리와 생태》, 《숲이 사라질 때》, 《북한의 자연생태계》, 《지구와 공생하는 사람: 생태》, 《처음 지리학》, 《세상이 궁금하다면 지리책》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 《기후 위기?뜨거운 지구가 보내는 차가운 경고》가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사회
진로를 고민하는 청소년에게 필요한 '10대를 위한 진로수업'
세상을 보는 또 다른 창, 지리학


봄마중출판사의 '10대를 위한 진로수업' 시리즈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을 찾아 미래를 계획하고 설계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시리즈의 첫 책은 경희대학교 지리학과 공우석 교수가 쓴, 지리학의 쓸모와 역사, 분야, 지도 이야기 등을 담은 『처음 지리학』이다.

지리학은 우리 삶터를 다루는 학문이다. 공간이 없는 삶, 터전이 없는 삶은 있을 수 없다. 지리는 자연과학, 사회과학, 인문학 등 거의 모든 학문과 연관되어 있어 통합적 사고능력과 폭넓은 세계관을 기르는 데도 필수적이다. 특히 국가 간 장벽이 낮아지고 새로운 무역환경 속으로 접어드는 21세기에는 그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저자는 이런 의미에서 지리학이야말로 청소년들이 ‘새로운 세상을 발견할 수 있는 또 다른 창’이라는 것을 시종일관 강조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