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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십자도 살인사건
글쓴이
윤자영 저
출판사
북오션
출판일
2022년 8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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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자영

추리소설 쓰는 과학 선생님. 인천해송고등학교에서 생명과학을 가르치고 있으며, 2018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올해의 과학교사상’을 수상했다. 2015년 단편 「습작소설」로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소설가로 데뷔했고, 2019년 한국추리문학상 신예상을 수상했다. 단편 「피 그리고 복수」가 제2회 엔블록 미스터리 걸작선에 당선되어 KBS ‘라디오 문학관’에서 방송되었다. 2019년 『수상한 졸업여행』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수과학도서’에 선정되었으며, 2021년 『교통사고 전문 삼비탐정』으로 한국추리문학상 대상을 받았다. 그밖에 『조선 과학 탐정 홍대용』 『수상한 유튜버 과학 탐정』 『레전드 과학 탐험대』 『골동품 가게와 마법 주사위 1~4』 『우리 반 파스퇴르』 『학교가 끝나면, 미스터리 사건부』, 『작은 것들을 사랑한 생물학자들』, 『생명과학이 이렇게 쉬울 리 없어』,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박물관 시리즈』 등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유쾌한 과학소설을 다수 출간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
# 살인이 일어나는 죽음의 수학여행에서 범인을 추리해 살아남아라
# 학교에서 배운 과학지식을 활용하는 국내 유일의 본격 과학 추리 소설
# 추리소설의 백미 클로즈드 서클(갇힌 상황)에서 진범을 추리하는 지적 희열을 느낀다

즐거운 수학여행을 기대하며 떠난 ‘십자도’라는 섬에서 벌어지는 살인극.
외부와 완벽히 차단된 섬과 그곳에 갇힌 23명의 학생들과 교사, 그리고 마을 주민들.

누가, 왜 이런 살인을 저지르는지 점점 미궁으로 빠지는 가운데 사건 해결을 위해 영재와 부회장인 민선, 그리고 부담임인 이지현 선생은 용의자로 청년회장과 담임 교사 고민환 선생을 주시한다.

한편, 이 학교의 문제아이자 중학생 때부터 각종 사건사고를 저질러온 장희종과 패거리들은 수학여행지인 ‘십자도’에서조차 선생님의 주의와 경고를 무시하고, 가지 말라는 곳에서 술을 마시고 담배를 피우는 등 재미를 위해 선생님의 말쯤은 깡그리 무시한다.

결국 범인에게 붙잡힌 장희종과 패거리들은 전기고문을 받아가며 자신들이 저질러온 범죄를 기억해 내야 했다.

과연, 장희종과 패거리들은 왜 범인의 타깃이 되었으며, 그들은 자신의 과오를 진심으로 뉘우치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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