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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애브노멀 (큰글자도서)
글쓴이
요시 셰피 저
출판사
드루
출판일
2022년 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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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요시 셰피

시스템 최적화, 위험 분석 및 공급망 관리 분야의 세계적 석학이다. 현재 MIT 엔지니어링 시스템 학과의 Elisha Gray II 교수이자 MIT 트랜스포테이션&로지스틱스 연구센터(MIT CTL)의 센터장을 맡고 있다.
MIT CTL을 국제적으로 확장시켜 유럽 · 동남아시아 및 중국 등 전 세계에 학술 물류 연구센터를 설립하며 글로벌 공급망 연구를 주도해오고 있다. 학계 밖에서도 전 세계의 수많은 정부 및 주요 제조, 소매, 운송 기업들에 컨설팅을 해왔으며, 공로를 인정받아 1997년 미국 공급망전문가협회에서 수여하는 공로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국내에 번역 출간된 저서로는 『뉴 애브노멀』(2021) 『밸런싱 그린: 탄소중립시대, ESG 경영을 생각한다』(2021) 『무엇이 최고의 기업을 만드는가: 리질리언스! 기업 위기 극복의 조건』(2016)이 있다.

〈셰피 교수의 국내 주요 미디어 커버리지〉
· 조선일보 WEEKLY BIZ 커버스토리 〈세계경제 채찍효과, 공급망이 무너졌다〉 (2022)
· 동아일보 동아비즈니스리뷰 〈미중 갈등-전쟁 등 글로벌 공급망 위기, AI 기술 업고 회복탄력성 전략 세워둬야〉 (2024)
· 삼성 SERICEO 특별기획 〈코에볼루션(coevolution): 생존을 위한 선택〉 (2022)
· KBIZ 중소기업중앙회 편집국 중소기업뉴스 특별칼럼(기획 시리즈) 〈인공지능과 일의 미래〉 (2024)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팬데믹 이후 세계는 각종 품귀 현상에 꾸준히 시달리고 있다. 마스크를 구매하기 위해 긴 줄을 선 사람들은 물론, 소독제와 화장지 등 공산품에 대한 품귀현상이 있었고, 원재료가 없어 반도체나 자동차 공장이 셧다운을 맞기도 했다. 최근에는 어떤 백신을 얼마나 수급할 것인지가 모두의 관심사이다. 이전의 많은 팬데믹도 마찬가지지만, 코로나19는 특히 우리 모두가 서로에게 의존하고 있음을 증명해주었다. 한 사람은, 나아가 하나의 기업과 국가는 결코 독단적으로 생존할 수 없다.

현 MIT 교수인 요시 셰피는 서플라이 체인 분야의 세계적 석학이자 선구자이다. 특히 서플라이 체인에 대한 학술적 전문성과 함께 직접 기업을 운영해온 실무적인 지식을 더한 경력을 바탕으로 회복탄력성(리질리언스)을 강조하며 기업의 유연한 대처를 강조왔다. 이 책에는 불확실하고 예측할 수 없는 포스트 팬데믹 시대를 기회로 전환한 세계 기업의 사례가 설명되어 있다. 앞으로도 새로운 팬데믹의 발생이나 정치적 불안정, 기후 변화 및 자원 고갈 등 수많은 문제가 기업의 생존을 위협할 가능성은 높다. 그러나 이 책이 제시하는 프레임워크와 여러 사례가 다음에 닥칠 위기에 맞서 번창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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