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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를 울린 과학책 (큰글씨책)
글쓴이
이지유 외 9명
출판사
바틀비
출판일
2022년 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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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지유

서울대학교 지구과학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 천문학과에서 공부했으며, 공주대학교 대학원 과학영재교육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어린이와 청소년이 과학책을 읽으며 ‘발견의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글 쓰고 그림 그리는 일을 신나게 하고 있다. 좋은 책을 찾아 우리말로 옮기는 일도 종종 한다. 「이지유의 이지 사이언스」 시리즈, 「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시리즈, 『처음 읽는 우주의 역사』, 『내 이름은 파리지옥』, 『처음 읽는 지구의 역사』, 『딱정벌레의 소원』, 『내 이름은 태풍』, 『숨 쉬는 것들의 역사』, 『펭귄도 사실은 롱다리다!』, 『빅뱅 쫌 아는 10대』, 『기후 변화 쫌 아는 10대』, 『우주를 누벼라』 등을 썼고, 『이상한 자연사 박물관』, 『최고의 뼈를 만져 봐』, 『구멍: 숨겨진 세계를 발견하다』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열 명의 과학자 및 과학 커뮤니케이터들이 한 해 동안 가장 인상 깊었던 과학과 비과학 분야의 책을 각각 한 권씩 선택하고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담은 서평집이자 과학책 가이드북. 생물학, 물리학, 생화학, 천문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맹활약 중인 과학자, 과학 커뮤니케이터들이 20권의 책을 통해 과학과 인간을 이야기한다.

고용 안정성은 물론 삶의 안정성까지 흔들리고 있는 이 불확실성의 시대에, 저자들은 한 해 동안 감명 깊게 읽은 책을 통해 과학이란 무엇인지, 과학은 어디까지 세상의 비밀을 밝혀냈는지, 그 사실들이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과학이 아직 밝혀내지 못한 질문은 무엇인지, 과학기술이 빚어내는 미래의 풍경은 얼마나 경이로운지를 그려내고 있다. 또한 비과학서 서평은 평범한 일상 속에 수많은 과학적 사건들이 숨어 있음을 생생하게 펼쳐 보이고, 세상사를 과학적 시각으로 재해석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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