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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눈의 질병을 찾아내는 책
글쓴이
시미즈 키미야 저
출판사
쌤앤파커스
출판일
2022년 8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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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시미즈 키미야

의학박사. 1976년 호쿠리 대학 의학부를 졸업하고 동 대학 의학부 안과학 교실에 입국했다. 1978년 도쿄대학 의학부 안과학 교실, 1985년 무사시노 적십자병원 안과 부장, 1998년 호쿠리 대학 의학부 안과학교실 주임 교수를 거쳐 2016년부터 야마오병원 눈센터 센터장 및 국제의료복지대학 임상의학연구센터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백내장을 비롯한 전안부 수술을 전문으로 하여 자신의 수기 연구나 후진 교육에 힘쓰고 있다. 백내장 수술, 굴절교정 수술에서의 일본의 선구자적 존재로, 그 업적은 해외에서도 높게 평가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30대부터 시작되는 눈의 노화,
안질환은 소리 없이 찾아온다!


눈 관련 질환을 앓는 사람은 매년 늘고 있다.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 전자기기 사용 시간이 늘면서 노화의 시기도 점점 빨라지고 있는데, 빠르면 30대 후반부터 나타난다고 한다. 익히 들어온 안질환 백내장은 보통 40대부터 발병한다고 알려져 있는데 80세를 넘으면 발병률이 100%인 것도 놀랍다. 이렇듯 자신의 눈이 언제까지나 잘 보일 것이라는 생각은 오산이다. 그래서 40세 이후부터는 한 달에 한 번, 집에서 눈 검사를 해주는 것이 좋다. 지난달에는 아무 문제 없던 눈에 갑자기 증상이 생겼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녹내장처럼 서서히 진행되는 안질환은 조기에 발견하면 진행을 늦출 수 있고, 망막이 찢어지면서 생긴 구멍으로 수분이 유출되는 망막 박리는 조기에 치료하면 장애를 남기지 않고 회복이 가능하다.

책에서는 자가 진단 테스트뿐만 아니라 안질환이 생기는 원리와 원인, 치료법까지 쉽고 상세하게 다루고 있다. 자신의 안질환이 어떻게 생겨났고, 안질환을 어떻게 치료할 수 있는지 알고 있다면 애초에 예방하는 것이 가능하고, 안과에 방문했을 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질환별 치료법도 굉장히 다양하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방식을 찾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눈 건강이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요즘, 하루 1분 간단한 검사법으로 소리 없이 찾아오는 안질환에서 벗어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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