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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내일 일은 여전히 잘 모르겠지만
글쓴이
윤용인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22년 8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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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용인

재기발랄하고 공감력 높은 문장으로 독자와 소통하는 작가이자 치유 프로그램 전문 회사 「노매드 힐링」의 대표. 책과 칼럼, 방송을 통해 이 시대를 사는 사람들의 마음을 생활 심리의 관점에서 풀어내왔으며 특히 중장년 남성들의 소통에 집중해왔다. “결혼은 신중하게, 이혼은 당당하게”라는 슬로건을 내건 ‘결혼혐오당’의 당수, 인터넷 커뮤니티 ‘한량’의 수장, 인터넷 신문 [딴지일보]의 편집장 등으로 젊음의 한 시절을 보내다가, 이제는 돌아와 거울 앞에 앉았으나 소주 대신 막걸리를 마시는 것으로 주종만 변했을 뿐 여전히 펄떡이는 심장으로 어떻게 하면 우아하게 늙어갈 수 있을지 목하 고민 중이다. 지은 책으로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남편의 본심』, 『시가 있는 여행』, 『사장의 본심』, 『심리학, 남자를 노크하다』, 『어른의 발견』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시/에세이
재기발랄하고 공감력 높은 문장으로 독자와 소통하는 작가이자 치유 프로그램 전문 회사 「노매드 힐링」의 대표인 윤용인의 신작.
나이가 들면서 더 오래 시선이 머물게 되는 문장을 통해 ‘우아하게 나이 드는 법’을 고찰하고 있다. 이십 대 못지않게 스마트폰과 인터넷을 잘 다루고 더 팔팔한 정치사회적 지능과 활동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저무는 세대로 분류되는 이 시대의 희한한 어른들을 위한 공감적 사유물을 만들고 싶었다던 작가는 지나온 50년에 대한 회한보다 앞으로의 50년에 대한 기대로 설레는 하루하루를 살아가자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우아하게 나이 드는’ 여정에 함께하기 좋은 친구로 책과 문장을 넌지시 건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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