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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마음이 단단해졌으면 좋겠어
글쓴이
박진희 저
출판사
미다스북스
출판일
2022년 8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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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진희

자유롭게 산다는 게 무엇인지 늘 궁금하지만 풍족한 삶을 바라는 마음도 무시하지 못한다.
어디에도 정착하지 않으며 나를 찾아가는 삶을 바라며 그 소망을 좇는다.

자유로움에 대해 알게 되면서 나로 살아가는 용기를 내게 되었다.
이후 많은 이들과 함께 생각을 키우고 마음을 공유하고자 글을 썼다.

사람들이 꿈을 발견하도록 영감을 주고 끝내 그 꿈을 찾도록 지지해주는 일,
대화를 통해 자기 자신도 모르던 ‘자신’을 끄집어낼 수 있도록 돕는 일에 열정과 보람을 느낀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마음이 단단하면 상처에 강하다!”
당신의 내면을 달래줄 따스한 위로

지금, 지쳐서 주저앉고 싶은 여러분께 전합니다.
상처 입은 마음을 스스로 돌볼 줄 아는 사람은 마음이 단단합니다.

나도 내 마음을 이야기하고 싶다. 내 이야기도 들어달라고 외치고 싶다. 그러나 늘 눈물은 말보다 먼저 차오르고, 쌓인 말 때문에 가슴은 답답하기만 하다. 상처 입은 마음에는 계속해서 상처가 생긴다. 남이 내는 상처도 있고 내가 내는 상처도 있다.

“나는 자존감이 낮은 것 같아.”
“내 꿈은 도대체 뭘까?”
“겁이 많아서….”
“내 연애는 왜 이렇게 힘들지만 하지.”

내 아픔을 돌봐줄 사람이 나타나기를 기다리기보다, 상처 입을 마음을 스스로 돌볼 줄 아는 사람이 되자. 마음이 단단한 사람은 자신의 상처를 돌볼 줄 안다. 누군가에게 의존하지 않고 자신의 삶을 살아갈 줄 안다. 시련이 닥쳐도 묵묵하게 헤치고 나아간다.

『마음이 단단해졌으면 좋겠어』의 저자는 작은 질책에도 눈물부터 머금던 아이였다. 어렸을 때부터 ‘단단한 마음’을 꿈 꿨던 저자는 어른이 되었다. 그는 마음이 단단한 사람은 누군가가 상처를 내려고 해도, 상처를 주어도 괜찮다고 말한다. 그는 ‘단단한 마음’을 꿈꾸는 이들에게 담담하고 따뜻한 목소리로 위로와 조언, 응원과 메시지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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