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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끈
글쓴이
신민규 저
출판사
교회성장연구소
출판일
2013년 10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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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민규

2000년 6월 서울 상암동교회에 부임해 현재까지 담임목사로 사역하고 있으며, 2012년 3월부터는 나사렛대학교 총장을 겸임하면서 교회를 세우고 동시에 사역자를 양육하는 일에 전념하고 있다. 이밖에도 웨슬리언교회지도자협의회 대표회장과 전국신학대학협의회 부회장, 한국신학교육연구원 이사, 누가선교회 이사, 헤비타트 이사 등을 역임함으로써 누구보다 뜨거운 신앙의 열정으로 한국 교회 부흥을 위해 힘쓰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세대와 세대 : 목회상담과 가족체계이론』(대한기독교서회, 1997), 『어린이 위기상담과 보살핌』(대한기독교서회, 1999), 『사춘기 위기상담과 보살핌』(대한기독교서회, 1999), 『병원심방과 목회 상담』(한국장로교출판사, 2000)『희망의 끈』외 외국문 영문 학술 논문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임대 교회에서 시작해 ‘넘치는 교회’가 되기까지
하나님께서 사용하시는 교회는 다르다


지역 사회를 섬기고 이웃과 나누는 교회. 모두에게 칭찬 받고 사랑 받는 교회. 교회의 본이 되는 교회… 우리가 꿈꾸는 ‘사도행전적 교회’는 그저 성경에 등장하는 ‘전설적인 교회’일 뿐일까. 책은 성도 수와 이익을 따지며 세상과의 타협으로 물든 교회가 아니라 성경적인 이웃 섬김의 모습으로 철저히 하나님께서 세우실 교회를 꿈꿔온 상암동교회의 성장 역사를 담았다. 이를 통해 ‘교회는 또다른 교회의 희망이 되어야 하고, 나아가 세상의 희망이 되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강력하게 전한다.

상암동교회가 이러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것은 과거 임대교회 시절이 있었기 때문이다. 지금이야 수많은 성도의 헌신으로 지역사회를 섬기고 돕는 교회가 되었지만, 한때는 어려움과 위기가 찾아올 때도 있었다. 그러나 교회의 이익을 따지기 전에 이웃을 섬기고 돌봤을 때 위기는 극복되고 교회는 성장했다. 모든 사역의 중심 자리를 하나님께 내어 드린 결과였다.

사도행전적 교회는 단순히 성경에만 등장하는 옛날이야기가 되어서는 안 된다. 21세기형 사도행전적 교회의 실현이야말로 이 시대에 반드시 이루어져야 할 과제이다. 그런 의미에서 책은 한국교회는 물론 나아가 세계 열방 교회들의 ‘희망의 끈’, ‘사랑의 끈’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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