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분식 요리 제대로 된 레시피로 더 맛있게 즐기자!
쉽고 정확한 레시피로 분식을 일품 요리처럼.
방과 후 학교 앞 분식점에서 사먹던 떡볶이, 주말이나 늦은 저녁 출출한 배를 채워주던 라면요리. 분식에는 유독 어린 시절 추억이 담겨 있다. 이제는 어린 학생들의 간식에서 벗어나 많은 사람들이 즐기는 분식요리. 쉽게 사먹는 음식으로 인식되어 만들기도 쉬울 것이라 생각하지만 정작 정확한 계량법이나 레시피 등이 알려져 있지 않아 맛을 내기가 어렵다.
책은 우리가 흔히 먹는 분식을 정확한 레시피로 설명해 쉽게 만들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이탈리아 음식을 배우고 이탈리아 현지 레스토랑과 국내의 여러 레스토랑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는 푸드스타일리스트 박연희가 저자로 나서 분식과 서양식 조리법을 더해 새로운 스타일로 응용한 레시피도 실었다. 맛있고 싼 값으로 사먹을 수 있어 즐겨 먹지만 재료나 위생 등의 문제로 조심스러웠다면, 이제 집에서 믿을 수 있는 재료로 깔끔하게 즐겨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