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기출문제는 물론, 한글맞춤법 및 표준어 규정의 개정 사항, 문화재청에서 공시한 ‘문화재 명칭 영문 표기 기준’까지 반영하기 때문에 책 자체가 곧 출제 위원이다. 최근 강조되는 비문학 지문을 전면 교체하였다. 비문학 지문의 출제 비중이 증가하였는데, 이를 반영하여 다양한 영역(언어/인문/사회/과학/기술/예술)의 지문들을 활용하였다. 7급 공무원 국어의 시작부터 마스터까지, 공무원 국어의 기초부터 심화까지, 수험생을 합격으로 이끄는 필수 기본서이다.
어떻게 구조화, 체계화하였는지가 관건이다. 방대한 범위의 내용을 영역별로 나누어 3권 1책으로 구조화하고, 구조화한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였다. 출제될 문제를 미리 본다. 이론을 학습한 후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최신 기출문제와 예상문제를 수록하였고, 더불어 명쾌한 해설까지 달아 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