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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을 직시하면 할 일이 보인다
글쓴이
밥 나이트 외 1명
출판사
알키
출판일
2013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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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밥 나이트

미국 대학 농구 역사상 가장 뛰어난 기록을 남긴 인물로, 올해의 감독상 5회 수상, 전미 대학 농구 토너먼트 3회 우승, 빅텐 컨퍼런스 11회 우승, 올림픽 금메달, 통산 902승을 기록하며 역대 최다승 감독 부문 2위에 이름을 올렸다.
패배를 모르는 전설의 승부사 밥 나이트는 승리란 실수를 가장 적게 하는 팀이 차지하는 법이라고 말하며, 실수를 줄이는 방법으로 팀의 결점을 파악하고 패배의 요인을 찾아 미리 제거하는 ‘부정적인 생각의 힘’을 강조한다. 특히 근거 없는 낙관주의자들이 미래를 핑크빛으로 전망함으로써 위기에 대처하지 못한다는 점을 지적하며, 현실을 직시하여 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을 찾아 준비하라고 주문한다.
저자는 현재 대학 농구 중계의 주요 해설자로 활약하고 있으며 그의 첫 번째 책 《나이트 : 나의 이야기Knight: My Story》는 <뉴욕 타임스The New York Times> 베스트셀러 목록에 4주 동안 오르며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무작정 낙관하지 마라
의심하고, 검증하고, 준비하라


사람들은 자신의 능력을 실제보다 뛰어나다고 착각하고 미래를 매우 낙관적으로 내다보는 경향이 있다. 이처럼 뚜렷한 근거 없이 미래를 낙관하는 태도가 사람들로 하여금 현실에 안주하게 만들어 위기에 대처하지 못하게 만들었다. 따라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처한 현실을 바로 보는 용기다.『현실을 직시하면 할 일이 보인다』는 미국 대학 농구 역사상 최다승 감독 2위에 이름을 올리고, 미국 농구 올림픽 국가대표 감독을 두 번이나 맡았던 전설의 승부사, 밥 나이트 감독의 필생의 승리 전략을 담고 있는 책이다.

그는 그와 팀 선수들이 통산 902승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얻은 비결은, 현실을 직시하게 만든 ‘부정적인 생각의 힘The Power of Negative Thinking’이라고 고백한다. 현실의 흑과 백을 객관적으로 바라봄으로써, 팀의 취약점을 찾고 패배의 요인을 미리 가늠해 철저한 연습과 준비로 이를 제거하는 것이 핵심이었다. 사실상, 문제의 원인을 찾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는다면 변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것이 진리다. 이 책은 근거 없는 낙관에서 벗어나, 현실을 바로 보게 만드는 ‘부정적 생각의 힘’을 통해 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을 상기시킨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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