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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고 싶은 집 + 꾸미고 싶은 집
글쓴이
그레이스 보니 저
출판사
위즈덤스타일
출판일
2013년 10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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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그레이스 보니

홈 인테리어와 디자인 제품을 소개하는 블로그 디자인*스펀지의 운영자이다. 버지니아 비치 태생인 그녀는 하우스&가든, 도미노, 크래프트 매거진과 같은 출판물의 편집기자로 활동했다. 처음 시작했을 때 이렇게 성공하리라고는 상상도 못했던 블로그가 매일 25만 페이지 접속을 기록하고 15만 명이 새 포스팅을 정기 구독했으며, 28만 명의 트위터 팔로워 기록을 세운 명실공히 디자인 분야 최고의 인기 블로그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그 후 블로그의 핵심 내용만 모아 이 책을 출간했다. 이 책에 소개된 인테리어는 그 집을 닮은 듯한 주인들의 개성과 스타일로 멋지게 빛나는데, 특히 빈티지 가구와 소품을 활용한 감각적인 스타일링은 꼭 한번 시도해보고 싶은 모험심을 자극한다. 바로 ‘모든 집은 누구든지 따라 할 수 있는 아이디어로 채워져야 한다’는 보니의 철학처럼, 친근하면서도 새로운 인테리어 아이디어로 가득 차 있는 알찬 한 권이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인테리어 영감을 주고 안목을 높이는
미국 핫 피플의 집 + 공간 + 라이프스타일 엿보기


큰돈 들이지 않고도, 전문적인 지식이 없어도, 손재주가 뛰어나지 않아도 누구나 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통해 자신의 집과 공간을 직접 꾸밀 수 있도록 영감을 주는 사이트 ‘디자인*스펀지’의 콘텐츠를 모아 만든 책이다. 블로그의 방대한 콘텐츠를 추리고 추려냈음에도 불구하고 400페이지에 달하는 분량에서도 짐작할 수 있듯이, 이 책에는 다양한 개성과 스타일로 빛나는 사람들의 집과 공간, 그리고 라이프스타일이 가득 담겨 있다.

속에 등장하는 모든 집은 누구나 자신의 집에 적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로 채워져 있다. 데커레이션과 레노베이션을 위한 실용적인 팁뿐만 아니라, 벼룩시장에서 건진 촌스러운 서랍장이 어떻게 세련된 모습으로 변하는지, 지저분한 부엌이 어떻게 요리와 오락을 위한 모던한 공간으로 변신하는지 그 힌트도 함께 제공한다. 이 실용적인 정보와 힌트를 활용해 여러분의 집을 창의력과 개성이 넘치는 공간으로 바꿔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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