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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일주의 역사
글쓴이
조이스 E. 채플린 저
출판사
RSG(레디셋고)
출판일
2013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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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이스 E. 채플린

조이스 E. 채플린은 하버드 대학교의 초기 미국사 교수이다. 그녀는 하버드 대학교 외에도 네 곳의 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노스웨스턴 대학교를 졸업하고, 존 홉킨스 대학교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영국에 대한 연구로 풀브라이트 장학금을 받기도 했다. 지금까지 그녀가 발표한 논픽션 분야의 책은 총 네 권이다. 그중 《미국 최초의 과학자: 벤저민 프랭클린과 천재 탐구The First Scientific American: Benjamin Franklin and the Pursuit of Genius》(2006)는 <미국 18세기 연구회>의 ‘애너벨 젠킨스 전기상’을 수상했고, 《LA 타임스》가 선정한 ‘올해의 책’ 후보에 올랐다. 현재 매사추세츠 주州 케임브리지에 살고 있는 그녀는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주제에 대해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 저서로는 『세계 일주의 역사』가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하버드대 교수 조이스 채플린의 세계 일주 특강

하버드대 교수이자 역사학자인 조이스 채플린이 약 5세기 동안 진행되어 온 세계 일주의 역사를 집대성한 최초의 보고서이다. 세계 일주는 많은 이들의 관심사임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그 전체적인 역사에 대해서 심도 있게 연구되어 지지 않았다. 이 책의 저자인 조이스 채플린은 그동안의 세계 일주에 대한 연구의 학문적 성과를 바탕으로 약 500년 동안 이어온 방대한 세계 일주의 역사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그려냈다.

또한 무엇보다 세계 일주가 인류에 미친 영향을 관심 있게 살펴보고 있다. 지금과 같은 세계화 시대에 많은 국가들에게 문화뿐만 아니라 정치·경제적으로 큰 영향을 준 그동안의 세계 일주의 결과에 대하여 제대로 인식하는 것은 현대 사회를 이해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일이다.

어떤 경우에는 지도에 나와 있지 않은 곳을 발견하는 모험가로, 때로는 모험가를 이용하여 영토를 확장하는 한 나라의 통치자로, 그리고 새로운 생물 혹은 식물을 발견하는 생물학자 겸 과학자로 변하여 그들의 관점에서 책을 읽는다면 그 재미와 흥미는 배가 될 것이다. 또, 한시도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드는 탄탄한 구성의 생동감 넘치는 모험 이야기들은 독자로 하여금 다양한 방식으로 세계를 일주하는 진귀한 경험을 하게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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