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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타 커뮤니케이션
글쓴이
유승렬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13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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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유승렬

서울대 경영학과를 나와 1975년 주식회사 유공에 입사했다. 1980년 SK그룹이 유공을 인수하면서 자연스럽게 SK그룹의 일원이 됐다. 유공의 종합기획실(이사대우)과 SK그룹 경영기획실(이사)에 근무했고, SK그룹 구조조정추진본부장(전무, 부사장)을 거쳐 2000년 11월부터 2002년 2월까지 SK주식회사의 대표이사 사장을 지냈다. 2002년, 대기업 주력사 CEO 자리를 스스로 박차고 나온 것이 세간의 화제가 되기도 했다. 현재 벤처솔루션스를 창업해 벤처 기업 CEO들을 대상으로 코칭과 컨설팅을 하면서 기업 간 제휴를 맺어 주는 일도 하고 있다.
30년간 회사생활과 10년의 경영자문을 하면서 회사의 주된 갈등이 커뮤니케이션에서 비롯됨을 깨닫고 실제 현장에서 필요한 '회사 내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고민해왔다. 정보화시대 이후 조직 운영 체계가 수직적 구조에서 수평적 구조로 변화함에 따라 수평적 조직 운영 체계에 적합한 소통법으로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여러 측면에서 모색해왔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직원과 회사가 함께 성장하는 커뮤니케이션 솔루션

다원적, 수평적 소통 리더십의 중요성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조직 내에서도 독단적인 태도는 더이상 용인되지 않으며 협력사 및 직원들과의 긴밀한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한 사회가 되었다.『베타 커뮤니케이션』은 이처럼 수평적 구조에 적합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베타리더십’으로 칭하고 있다.

산업화시대에 유효했던 하향식 방침과 명령에 의한 계층적 조직 운영 방식이 알파리더십이라면, 베타리더십은 상대방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의미한다. 30년간 회사생활을 통해 직접 체득한 노하우로 코칭 및 컨설팅을 하고 있는 유승렬 벤처솔루션스 대표는 모든 일에 있어서 ‘어떻게 할까’보다 ‘무엇을 할까’가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는 회사에서 발생하는 주된 갈등이 커뮤니케이션에 기인한다는 점에 주목했다. 그리고 실제 현장에서 필요한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여러 측면에서 모색한 끝에, 수평적 조직 운영 체계에 최적화된 커뮤니케이션 모델인 ‘베타 커뮤니케이션’을 생각해 냈다. 베타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제대로 파악하고 실천한다면 개인에게는 회사에서 누구보다 빨리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고, 회사로서는 열정적이고 긍정적인 핵심인재를 얻는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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